한때 한반도는 이슬람 타운 건설에 대해 무척이나 힘을 다하여 막아섰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차이나 타운 건설을 도모하고 있다. 제주의 차이나 타운을 넘어서 미군기지, 그리고 국내의 대기업 공장들이 들어서 있는 평택에 차이나 타운을 건설하려 한다. 중국의 삼합회가 어떤 곳인지 우리는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 "법"(law)은 자신들의 힘 외엔 어느 것도 용납되지 않는다. 여기 "김정민 박사"의 강연은 평택의 차이나 타운 건설 에 대한 원론적인 근본 이유 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중국 사회가 발전하고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자급자족할 수 없는 경제구조로 변화되었다. 그래서 이들 경제는 막대한 량의 원자재 수입을 의존한 경제구조를 채택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냉전체제 시절, 구소련을 견제하던 미국은 (당시 소련과 경쟁관계이던) 중국의 경제 성장을 전폭적으로 도왔다. 하지만 급부상한 이후, 미국은 중국의 경제를 견제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해상을 통한 수입 통로를 차단하고 있다. 막대한 세력의 미함대를 극복할 수 없는 중국은 육로를 개척하고 있지만, 미국의 개입으로 인해 이 마저도 끊겨버렸다. 그래서 1가족 1자녀 정책을 시행하는 중국은 호적을 지닐 수 없는 중국인들을 비롯하여 많은 화교들을 한국과 일본 등지로 보내고 있다. 이는 한국과 일본 등지의 땅을 구매하는 것인데, 특히나 미군 시설과 기업의 공장 근처 등지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미군 활동을 도청하고 산업기술을 빼돌리기 위함이지 않겠는가? 그러면서 점차 한 나라의 정치를 (중국인들에게) 매수당한 정치인들과 함께 친중 또는 중국에 종속된 체제로 바꾸려한다. 이러한 일에 동조하는 이들이 있다. 운동가 출신의 정치인들이나 시민단체 등. 도둑, 강도 등의 악행도 나쁘지만 더 나쁜 것은 나라를 팔아 먹는 행위다. 평택의 대규모 차이나 타운 건설은 숨겨진 저의가 있다. 동영상을 관심있게 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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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가야 할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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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에 따라 발걸음을 옮긴다. pixabay (이하 모두) 그 발걸음이 모이고 모이면 하나의 길이 된다. 우리는 이처럼 길을 걷는다. 길을 걷는 중에 무언가 관심 될 만한 것을 보게 되면, 그 자리에 잠시 머물러 그 일을 한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가 걸어가는 길에서 능히 볼 수 있는 위치에서 벌어지는 것들이다. 길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은 아무리 좋고 아름다워 보여도, 우리는 그것을 위해 걸음을 멈추는 일이란 없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갈림길(a way)이 있다. 우리는 그 가운데 하나의 길(the way)를 선택한다. 그 길을 걷는 중 나는 가끔식 멈춰 선다. 그리고 내게 주어졌던 (무수히 많은 시간 중에서 일부의) 시간을 나를 멈춰서게 한 그 일을 위해 사용한다. 이렇게 하나 둘 씩 모이다 보니, 어느덧 내가 즐겨 멈추는 일들이 생겨나 버렸다. 그리고 그러한 즐거운 일들은 다른 길을 걷는 이들과 확연하게 달랐다. 나는 " 그 길을 걷고 그 길 위에서 멈춰서는, 그리고 나의 관심을 끄는 일을 위해 시간을 들이는 모든 것 "을 " 삶 "(my life)이라 말한다. 그래서 내가 걷는 그 길(the way)은 곧 나의 삶(my life) 이다. 예슈아와 동행하는 삶이란, 그래서 그의 가르침을 따라 인생의 여정을 걷는 결단에서 비롯되고, 그 결단은 알려준 길을 걷는 "걸음"(행함)으로 드러난다. 결단, 걸음 그리고 도달은 이렇듯 항상 함께 하는 것인데, 결단과 걸음도 좋지만 우리는 반드시 (종착지에) 도달해야만 한다.
70이레와 용서, 그리고 휴거가 가리키는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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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shabua)는 7의 의미를 갖는 "곡식단"(또는 묶음, 반복되는 주기 등)을 뜻한다. shabua(שבע): a period of seven (days, years), heptad, week Origin of Word. sheba or shibah(שבע): seven 그래서 70이레는 Seventy(70) × weeks(7)로서 490인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예슈아께서는 이와 같은 순차적인 순서에 대해 역방향으로 말씀하신 부분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 까지라도 할지니라(마18:22)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70이레 ... 70 × 7 용 서 ... 7 × 70 이러한 모습이 어느 정도 낯익는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필자가 이전에 올린 글 " 처음과 나중이신 야훼 하나님. "처음"과 "나중"은 어떤 뜻일까? "에서 밝혔던 내용과 유사하게, ""처음과 나중의 서로 뒤바뀐 모습" 이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처음 ... אב 나중 ... בא 무언가 납득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지 않는가? pixabay "처음과 나중"은 야훼 하나님 한 분이시다. 마찬가지로 "70이레와 용서"는 "하나"다. 창50:17에 기록되어 있는 "용서"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 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 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창50:17) 히브리어 nasa or nasah(נשא)로 표기되어 있다. nasa는 "들림받다"(lifted)라는 개념 안에서 ...
[다가올 경제 위기] 선 보급, 후 수익 구조에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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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기사 내용이다. 아마존은 자본 시장의 세 번째 의심도 뛰어넘을 수 있을까 (2011. 10.10 기사) ☞ 기사원문보기 아마존이 자본시장의 세 번째 의심을 받았다. 원인은 새로 내놓은 스마트패드 ‘킨들 파이어’의 싼 가격이다. 시장은 아마존의 수익 악화를 우려했다. 아마존 주가는 킨들 파이어 발표 후 4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2001년 거액의 인프라 투자나 2005년 정액제 콘텐츠 서비스 공개 당시와 비슷한 상황이다. 두 차례 시장의 의심은 나중에 기우로 드러났다. 아마존이 뚜렷한 상승세를 이어갔기 때문이다. 결과는 미지수지만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는 이번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 전략은 ‘선 보급, 후 수익’이다. 싼 가격에 제품을 많이 팔고 부가사업인 콘텐츠 판매로 수익을 낸다는 청사진이다. 플랫폼 비즈니스의 정석이다. 기사 원문 中에서...
천국은 내 안에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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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퍼즐조각과도 같습니다. 삶을 살아오는 가운데 어떤 일을 하거나 무언가를 경험한다는 것은 내 "기억으로 저장"(memory)되죠. 이렇게 저장된 기억 파편들은 "퍼즐"(puzzle)이 됩니다. pixabay (이하 모두) 살아가는 중에 전혀 모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일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옛 경험을 가진 이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기억 파편들 중에서 필요한 것들 몇 가지를 (퍼즐 맞추듯) 맞춤으로써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성경의 어떤 말씀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말씀이 깨닫음으로 다가오는 과정을.... 내 삶의 기억 파편들 중에서 몇 가지들이 적절하게 맞춰집니다. 그렇게 맞춰진 퍼즐이 정확하게 성경 속 말씀을 설명하게 됩니다. 내 삶의 일부들이, 성경 속 말씀을 설명합니다. 그러자 "진리"를 보게 됩니다. 그렇게 보게 된 진리가, 내 삶을 어렵게 했던 모든 고난을 한 순간에 흩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맑고 밝은 세상인양 내 눈을 밝히 보게 합니다. 그리고 고백합니다. "천국을 경험했노라"고. 우리들은 노력합니다. 내 삶이기에, 내 기억이기에, 그 기억 파편들을 내가 스스로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고 믿습니다. 왜? 내 것이닌까. 그런데 결과를 보십시오. 진리에 이를 수 있을 것 같지만, 진리에 이르지 못합니다. 인생의 마지막에 서서 "헛된 인생을 살았다"고 고백합니다. 그가 (세상적 입장에서) 아무리 화려한 삶을 살았을 지라도. 그런데 내 삶이지만, 내 기억이지만, 그 기억 파편들을 모와서 짜 맞추는 권한을 주님께 드린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무엇 하나 쓸만한 기억들이 하나도 없었는데, 주님은 다르게 말씀하십니다. 내 심령의 주인이 되신 주님은, 내 심령의 문...
히브리어는 어원(origin of a word)을 보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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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결혼은 인륜지대사다. 그래서 양가는 상견례를 한다. 왜? 부모의 됨됨이를 보면, 자녀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의 됨됨이는 이미 밝히 드러난 (과거의) "역사"다. 자녀의 모습은 장래 드러날 (미래의) "사건"이다. 고로 과거의 역사를 알면, 장래에 일어날 일을 정확히 알게 된다. 그래서 새로운 가족을 집안으로 들일 경우, 반드시 상견례를 하게 된다. 마찬가지다. pixabay 히브리어의 참 뜻 또는 숨겨진 의미까지 온전히 이해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함이 옳을까? 히브리어는 어떤 단어를 시작으로 삼아, 파생된 많은 다양한 단어들을 갖는게 특징이다. 이는 부모에게서 많은 자녀들이 태어나는 것과 같다. 그래서 히브리어의 의미를 더욱 깊고 오묘한 단계까지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어원을 공부해야 한다. 조상의 모습을 보면 자녀의 됨됨이를 알 수 있는 것처럼, 어원을 알면 파생된 단어의 숨겨진 의미까지도 알 수 있다. 히브리어의 공부 또는 히브리어로 된 성경의 이해는 이렇게 할 수 있다.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5:19b) 예슈아의 행하신 모든 일들도 바로 이러한 창조의 섭리를 따르셨다. 이제는 우리가 따라야 할 차례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