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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처럼 합한 자' 또는 '아브라함처럼 선택받은 자'가 될 수 있는 중요하면서도 소소한 삶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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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인물들은 특별한 성품을 소유했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으로 부터 선택을 받을 수 있었을까? 또는 합한 자로 인정받기에 충분한 기본 성품을 태어나면서 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누군가를 부를 때, "저기요~",   "당신~" ,  "야~"   "사장님" 등의 적당한 호칭으로 부른다면, 그 관계는 다정한 관계일까요? 친밀함이 넘치는 그런 오붓하며 서로간에 상냥함이 넘치는 관계라 할 수 있을까요? 남녀가 만나 서로 사랑하게 되고, 그리하여 부부의 연을 맺게 되는 과정을 보면 가장 큰 변화는 '호칭'에서 찾아옵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아껴주며 배려하는 그런 표현으로. 호칭이 바뀌게 되면, 어느 순간 그녀(내지는 그)의 의중을 묻지 않고 그녀(내지는 그)를 위해 내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데. 그 행동에 그녀(내지는 그)가 심히 기뻐하게 됩니다. 이것이 두고 '마음이 합한 자'라고 합니다. 그럴 때 '택함 받은 자'라는 것을 인정받게 되죠. "내가 당신을 만난 것에 대해 감사해요" 이 같은 변화의 시작은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양심의 가책을 받으며,  스스로 고민하며 생각할 수 있는 삶을 살 때 그 기회를 붙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이해하기 쉬운 내용을 영상 속에서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평소 마음씨 좋고 상냥하던 자가 갑자기 수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가면서 까지 악행을 저지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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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에게 신뢰를 주던 마음씨 좋고 상냥한 얼굴을 소유한 자가 갑자기 수 많은 이들에게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고 그것도 모자라 허다한 목숨을 앗아가면서까지 악행을 저지르는 이유는? 자신의 가족을 회복(부활) 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가족에게 어려움을 줬던 지난 날의 그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 복수에 집중하는 이를 가리켜 이 같이 말한다. 복수에 눈이 먼 자 라고.  그렇다. 눈이 먼 자 는 눈 앞에 있는 것들에 대해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단지, 자신이 보고 싶은 데로만 생각하고 행동 한다. 그리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굳게 믿는다. | 그런 이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복수를 복수로 갚아야 할까? 만일 이 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있다면? 나는 가장 확실하다는 그 방법에 나의 모든 마음과 열정을 담고 싶다.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고 했다. 글을 읽을 순 있기 때문에 글을 읽어는 볼 수 있다. 그러나 마음 속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 그런데 다음의 영상은 이해할 수만 없던 위의 말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 다다를 수 있게끔 도와준다. 죄에 대해선 판결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죄의 무게 만큼에 해당하는 처벌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사람은 미워할 수 없으니, 사람 자신에게는 그 무게를 전가해선 아니 될 것이다. 그렇기에 내리는 단 하나의 결단. 죄의 무게, 곧 죄의 삯을 사람의 마음에 새긴다 . 면 어떨까? 사람의 마음 속에 새겨 놓되 어느 누구도 인위적으로 없앨 수 없는 곳이어야 한다. 그곳은 어디일까? 양심(conscience) Leb; 아버지의 마음 양심에 죄의 삯을 새겨 놓게 ...

'교훈과 책망'(Torah)은 어떤 이에게 필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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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라는 단어는 본래 이스라엘의 히브리어에서 유래된 단어다. 그런 이유로 인해 우리나라 말 또는 영어권 언어에서 그에 대한 정확한 의미를 찾기는 어렵다. 성경이란 단어는 히브리어로 토라(Torah)라고 말한다. 토라에는 2 종류가 있다. 하나는 야훼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모세의 글 또는 모세의 율법이라 불리는 토라가 있고, 다른 하나는 (모세의 토라가 예언하고 있는) 메시아가 오셔서 들려주시는 '진정한 토라'(사2:3, 미4:2)가 있다. 이 토라는 마지막 때에 임할 주님의 말씀이다.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이사야 2:3.개역개정 토라는 우리에게 가르침(teaching)을 주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훈계(Instruction)를 준다. 메시아가 들려주는 토라를 통해 Teaching과 Instruction을 받은 이들은 능히 의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이는 마지막 때, 예슈아의 신부가 되어 신랑의 집으로 인도함을 받고자 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필요충분조건이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teaching과 instruction은 과연 어떤 이가 받을 수 있는지를 나눠보고자 한다. 왜 이같은 의문을 갖는지에 대해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으리라. 예슈아를 믿는 자들이라면 '누구나'(everybody) 해당되는 내용이라 생각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느낀 영적 감동은 그렇지 않기에 그 사실을 나누려 한다. 혹시 조금이라도 오해함으로 인하여 예슈아의 신부로 합당하지 못한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하기 위해서다. | 우리가 익히 아는 공자님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자 그가 주변의 여러 나라들을 순행하던 중에 겪은 일들 중 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