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이 꿀처럼 달다? 왜 달까?
Photo by rawpixel on Unsplash 두 사람이 샘물(water) 앞에 서 있다. 한 사람은 심하게 목마른 자요 다른 한 사람은 전혀 목마르지 않은 사람이다. 두 사람에게 각각 물을 한 잔씩 떠 주었다. 물을 마신 각각의 느낌은 어떻게 다를까? 물이 꿀처럼 달다고 느끼는 이는 어느 쪽일까? Photo by Thomas Ensley on Unsplash 그저 상식 그 자체다. Photo by Carolyn V on Unsplash 성경책 펼쳐 있고 그 앞에 역시 두 사람이 서 있다. 한 사람은 '하는 일마다 실패했고 만나는 사람마다 원수가 되어 버려서 몹시도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다. 다른 한 사람은 '하는 일마다 성공하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칭송을 받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다. 두 사람 모두 성경 말씀을 처음부터 읽어내려 간다. 자신이 읽고 있는 성경 말씀에서 위로를 얻는 이는 누구일까? 성경 말씀에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끼면서 그렇기에 말씀들이 꿀처럼 달다고 느낄 수 있는 이는 누구일까? 우리는 성경 말씀이 기록된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6:6)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9:13) 오늘 이 순간 이 말씀이 어떤 의도에서 기록된 말씀인지 풍성한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으리라 믿는다. 내 삶에 고난을 안겨 주시면서 '너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기를 기뻐하노라'라고 말씀하시는 야훼 하나님의 그 마음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Photo by Luis Galvez on Unsplash "왜 나에게 이토록 힘든 고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