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은 성취되는게 아니라, 내가 직접 노력할 때 성취되는 것이다.
pixabay 예언자로부터 예언을 들었다. "당신은 이번 100m 달리기 경주에서 1등을 할 것이다." 너무나 복되고 기쁜 소식이다. 그는 이미 1등을 한 선수처럼 기쁨을 주체할 수 없다. 자. 경기 당일이 되었다. 그는 어떻게 행동할까? '나는 이미 1등이 될거라는 예언을 들었다. 이 예언은 진실이다. 나는 믿는다.' 그러면서 더 이상 힘써서 뛰기를 '거부'(reject)해 버렸다. 그는 1등 할 수 있을까? 이런 일은 물어보나 마나 그를 향한 예언은 성취(fullfillment)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그에게 향했던 예언은 거짓(false)'인 것을 증명(proof)해 버렸다. 주께서 자신에게 베풀어주신 예언(은혜)이 거짓이라는 것을 자기 스스로 명백히 증명한 셈이다. 곧 그는 야훼 하나님은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을 증명한 증인이다. 이같은 상황 전개는 "상식"(common-sense)이다. 그럼 바꿔서 생각해 보자. 자신이 1등을 할거라는 예언을 들었지만, 경기장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최선을 다해 달렸다고 생각해 보자. 그는 1등을 차지할 수 있었을까? 아니면 차지하지 못했을까? pixabay 그는 1등을 획득 하였다. 예언을 받은 것에 멈추지 않고, 예언이 성취될 수 있도록 전심으로 조력(helper)했기 때문 이다. 즉 야훼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예비(prepare)하는 "진실한 삶"을 살았다. 그런 이에게는 예언이 성취되니, 그를 향한 예언은 참되고 그에게 예언을 주신 야훼 하나님 또한 진실된 분이신 것을 그는 자신의 삶을 통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증명할 수 있었다. 여러분. 오늘날 이 땅을 위해 중보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압니다. Photo by David Beale on Unspla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