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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성을 표현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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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디자인 또는 어떤 보여주기 위한 무언가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주 거론되는 문제점이 있다. 그것은 보는 이들에게 "살아 있는 모습" 또는 "역동성"을 느끼게 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무엇으로 역동성을 표현할 수 있을까? 무엇으로 살아 있는 느낌을 전할 수 있을까? 그림으로 그 차이를 느껴보자. Population Reference Bureau 다음의 그림을 보자. 두 그림은 "동일한 사건"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는 "숫자"로, 다른 하나는 "그래프"로 나타내었다. 이때 나라 간의 차이점은 어디에서 더 잘 표현되었을까? 숫자가 줄 수 있는 "차이"에 대한 느낌보다, 그래프가 줄 수 있는 "차이"의 느낌은 더 강렬하다. 그래서 문장보다는 숫자로 표현하는 것이, 숫자보다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그림보다는 살아 있는 실체를 직접 만나는 것이 가장 강렬하게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따라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의 삶을 살펴보면 성경책의 글씨만을 그저 읽는 독서의 수준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것보다, 설교자의 설교를 청취하는 수준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것보다, 타인의 간증을 통해 간접적으로 예슈아의 살아계심을 느끼기 보다는, 자신의 삶에서 자신이 직접 예슈아의 살아계심을 느끼는 직접적인 체험(간증)있는 삶을 살아갈 때, 이보다 더 강렬한 영적 감동은 어디 있을까? 모든 것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youtube 요한복음 4장(흠정역) 6. 이제 거기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그런즉 예수님께서 여행에 지치셨으므로 우물에 그대로 걸터앉으시니라. 때는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 길으러 오매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마실 물을 내게 달라, 하시니 우물가에서의 사마리아 여인과 예슈아의 모습이 기록된 성경 말씀이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