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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재치있는 새해 덕담은[feat 스스로 공부하는 자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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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담이란 무엇일까? 새해를 맞이할 내가 맞이할 '좋은 소식'(Good News; Gospel)이지 않겠는가? 내 자녀에게 줄 좋은 소식이 있다면? 하지만  어떤 내용이 내 자녀에게 좋은 소식일지 모른다면 자녀에게 어떻게 덕담으로서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겠는가? 새해를 맞이할 내 자녀에게 줄 좋은 소식(Gospel)을 찾기 위해 함께 이 영상을 나눠보길 원합니다. 내 자녀에게 가장 좋은 미래가 다가오길 바란다면, 내 자녀가 비겁한 모습으로 미래를 맞이하기 보다는, 당당한 모습으로 미래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덕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상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Fitness 트레이너가 들려주는 "예슈아의 가벼운 멍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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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ness 개념은 일명 몸짱 또는 초콜릿 복근 이라는 말이 성행하면서 현시대에 급부상하고 있는 개념 중 하나다. 필자도 "중증근무력증"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소실되었던 근력을 되찾기 위해 헬스장을 찾은지 벌써 1년이 넘어간다. 헬스장은 동네 어귀에 하나 쯤 있을 법한 삶의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헬스장에서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를 통해 천국의 비밀 하나를 알아보길 원한다. 평소 운동은 거의 하지 않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자신의 왜소한 외모에 자신감을 불어 넣고자 힘겹게 (친구의 권유를 받아) 헬스장을 찾게 되었다. 헬스장에서 그의 시선에 맨 처음 들어온 것은 역기였다. 그의 발걸음은 서서히 그 역기 앞으로 다가가게 되었고, 그는 조심스레 10kg에 달하는 역기를 들어 보았다. "허걱!" 10kg이 별거 아닌 줄로만 알았던 그는 자신에게 몹시 버거운 무게라는 사실에 새삼 놀랬다. 그 순간 그의 마음 속에 두려움이 찾아 왔다. "나는 이곳에서의 트레이닝(훈련)을 견뎌내지 못할거야" 두려움은 마음을 점점 더 나약하게 만들었다. 나약함이 더해져만 갈 수록 그의 마음 속에 찾아든 두려움은 더욱 두터워져만 갔다. 그런데 반대편 먼 발치에서 누군가가 그를 주시하듯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그 눈길은 머뭇거림도 없이 헬스장 신참에게로 다가오더니 다정한 미소로 그에게 부드럽게 말을 건넨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역기로 부터 느낄 수 있었던 두려움은 낯선 장소에서 대화 상대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더욱 증폭되어 가고 있었는데, 자신을 향한 목소리가 있다는 사실을 느끼자 그의 마음은 조금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다. "친구의 소개로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역기가 제겐 너무 무겁네요." "저에겐 헬스가 맞지 않나 봅니다." "아~ 그러셨군요." "제가 말을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말씀의 깊이를 깨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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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그 말씀의 깊이를 깨달아... pixabay (이하 모든 그림) 진귀한 보석반지가 있었다. 세상의 그 어떤 반지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귀한 것이다. 어느 날 자신의 온 생애 동안 전심을 다해 그 반지를 찾아 헤맸던 한 남자가 그 보석 앞에 이르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진귀한 보석이요 그 아름다움을 이길 반지가 어디 있겠는가? 노래가 그의 목 안에서부터 울려 퍼진다. 그 반지를 고이 간직한 체 한달음에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는 그 반지를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내의 손가락에 고이 끼워 주었다. "내 사랑하는 아내여." "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으로 당신을 수 놓았노라." "당신은 세상의 어떤 보석보다도 더 존귀하고, 당신의 아름다움은 그 어떤 보석보다도 아름다운 빛을 내며, 그렇기에 나의 사랑을 받기에 합당합니다." 남자는 아내를 사랑하던 자였습니다. 그 아내를 더욱 아름답게, 빛나게 장식해 주어 그녀가 더욱 기뻐할 수 있게끔 해 주기 위해서 세상에서 가장 진귀한 보석을 찾아 헤맸던 것이죠. 아버지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 예슈아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세상"(a world)을 이미 사랑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토록 사랑하는 "그 세상"(The world)에 예슈아를 보내신 것 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그의 종들을 사랑하십니다. 하지만 자녀된 여러분은 이미 그 분의 사랑을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종 된 분들이 여러분 앞에 오게 된 것입니다. 오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종이 존귀한 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미 더 큰 사랑을 받고 계신 분들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3:16a) 세상을 사랑하지 않으셨더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