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슈아의 비하인드 스토리] 당신은 예슈아의 제자입니까? 아니면 허다한 군중입니까?
Photo by Aaron Burden on Unsplash 설교자 설교 또는 은사자의 간증을 듣는 경우가 많다. 그 중에 납득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곤 한다. 성경 66권 중에서도 찾기 어려운 것이지만, 꿈과 환상 등을 통해 천국과 지옥 등을 경험하면서 예슈아로부터 직접 전해 들은 것이라는 내용들에서 주로 납득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만 나고 자란 이가 미국 땅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소개하면 매우 괴이하거나 이색적이라며 놀랄 순 있다. 하지만 자초지정에 대한 설명 곧 상세한 설명을 충분히 할 경우 납득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 그럴 때 납득하기 어려운 낯선 사실에 대해 우리는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하게 된다. Photo by Jordan Pulmano on Unsplash 그런데 상세한 설명도 없으면서 '그냥 믿어라!'고 한다해서 믿어질까? 납득할 수도 없는 사실에 대해 마치 마인드컨트롤(최면)을 하듯 '그래. 나는 믿는다. 나는 믿어질 것이다'라는 말을 되풀이하면 그게 믿어지던가? 예슈아의 상황을 되짚어보자. 자신이 십자가를 져야 하는 그 사실에 대해 예슈아는 어떻게 대하셨던가? 예수께서...(중략)...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도하셨다. " 아버지, 만일 아버지의 뜻이면,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되게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게 하여 주십시오." (눅22:40~42.새번역) 이 대목에서 특이한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예슈아께서는 자신이 십자가를 지셔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누구보다 명확하게 인지하고 계신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고 그렇게 설교를 들어 왔으며 배워왔다. 그런데 예슈아께서는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익히 보아 왔었지만, 눈여겨 보지 않는 그 대목. " 만일 아버지의 뜻이면... " ( if thou be will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