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던 의외의 장소는?
사도 바울은 성경 곧 예슈아를 누구에게 증거했을까? 이방인? 우리는 주로 그렇게 이해하는 편이다. 그런데 의외의 장소에서 예슈아를 증거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바울과 실라는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지나 데살로니가에 도착했습니다. 거기에는 유대인 회당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습관대로 회당으로 들어가 삼 주에 걸쳐 성경을 가지고 유대인들과 토론을 했습니다. 사도행전 17:1~2(쉬운성경) 바울과 실라가 평소의 습관대로 회당을 찾았다. 즉 바울과 실라의 평소 신앙인의 모습은 유대인의 회당을 찾는 전형적인 유대인의 삶 그 자체였다. Photo by Michael D Beckwith on Unsplash A synagogue is a place of Jewish worship. In addition to housing a sanctuary for services, synagogues often serve as the centerpoint of Jewish life . The word “ synagogue ” is the Greek parallel to the Hebrew term beit knesset , “ house of gathering.” www.chabad.org 유대인의 회당에는 누가 있었을까? 이방인? 아니면 유대인? 그곳에는 유대인이 있었다. 모세의 글(모세오경; Torah)을 읽고 열정적으로 토론하기를 즐거워하는 유대인들의 소굴이 있다면 그곳은 유대인의 회당이다. 바울과 실라 또한 3주간 모세의 글(성경)을 놓고서 다른 유대인들과 열정적인 토론을 했다. 어떤 내용을 토론했을까? 바울은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증명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고 있는 이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행17:3) 바울과 실라는 예슈아라는 이름은 거론하지 않고, 유대인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