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때문에 믿는 자와 목사님이 전하는 예슈아 때문에 믿는 자의 차이
우리는 쉽사리 이렇게 말하곤 한다. "그 분은 높은 사람이야" "그런 분이 거짓말 하겠어?" "그러니 의심할 필요없어." "깊게 생각해 봤자 의미가 없고, 그저 믿기만 하면 되" 옛적 우리 사회는 대부분 이런 풍토 안에서 살았었다. 요즘도 일부 이런 풍토가 남아있다. 최근 "기획 부동산"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M 본부의 "Y 리포트"라는 방송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면, 개발 호재 (지역) 중에서 '개발 가치가 전혀 없는' 땅 만을 파는 이들로 소개되고 있다. 기획 부동산 직원의 말을 철떡같이 믿은 피해자들은 저마다 "자신이 사려는 땅을 확인조차 하지 않고 계약부터 하는 어리석은 행위"를 했다고 뒤늦게 하소연하고 있다. 사기를 치거나 혹은 속이려는 의도를 가진 이들이 하는 말은 이렇다. "의심하지 마시고, 그냥 믿으세요" "이런 장사 하루 이틀 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이런 일에 "사전답사 또는 자료 수집" 등의 "조심성 있는 태도"를 보일려고 하면, 속아서 이미 계약을 체결해 버린 사람들은 (아직 피해 사실을 알지 못했지만) 이렇게 말한다. "아무개 씨는 왜케 사람 말을 못믿어!" "의심이 많은 것도 병이야. 병!!!" "세상을 어떻게 살았길래, 그렇게 믿지를 못해? 쯪쯪쯔" "나를 봐. 사람이 말야. 첫 눈에 그런 것 하나 구분못하고선. 나는 이미 계약서에 서명 다했어" 자신의 행위에 소신이 있는건지 혹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확신이 없어서 인지는 몰라도, 속아서 이미 계약을 해 버린 자는 (물귀신 작전처럼)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함께 "속이는 자의 앞"으로 인도한다. 그들이 '이같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