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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분별을 해야만 하는 필연성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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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은 10 가지의 계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훼 하나님께서는 이 십계명을 주시면서 반드시 지켜 행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우리는 이 10 가지의 계명을 반드시 지켜 행해야만 한다. 십계명은 왜 주셨을까? 그리고 십계명을 어떻게 지키라는 뜻일까? Photo by Nathan Anderson on Unsplash |  우리는 십계명을 한 발 뒤로 물러나서 바라보길 원한다. 가까이서 바라보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겠으나, 전체를 볼 순 없다. 무엇으로부터 빠져 나오고자 한다면, 그것은 상세히 보라는 의미가 아니다. 한 발 뒤로 물러서서 전체적인 구도를 보라는 뜻이다. 우선 ' 냄비 안의 개구리 '(boiling frog) 비유를 살펴보길 원한다. 한 가지의 만족스런 환경만을 고집할 경우, 그런 삶의 결말은 죽음이다. 자녀에게 칭찬만 했다. 항상 '잘한다'는 말만 했다. 그 자녀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했을까?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모습으로 성장하고 만다. 냄비 안의 개구리 비유와 같은 결말을 맺는다. 냄비 안의 개구리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면, 좋은 환경만 고집하는 것보다 상황이 번갈아 바뀌는 그런 환경을 택하는 것이 더 지혜로운 삶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겠다. |  이번에는 십계명에 이와 같은 지혜로운 시점을 적용해 보기로 하자. 십계명을 2가지 관점으로 나누려 한다. '행하라'(Do it!)라는 부분과 '하지 마라'(Don't do it!)부분으로. 그리고 전체적인 구도를 보자.     1~3 ,            4~5 ,          6~10 Don't do it       Do it       Don't do it '하지 마라'는 부분과 '행하라'는 부분이 번갈아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