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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반격;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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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an virus(CCP virus)로 인하여 경기침체가 야기되었고, 모두가 두려워 떨고 있는 이러한 시기는 어쩌면 참 생명을 가진 이들에겐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손님들이 뜸해진 업소에 찾아갈 수 있는 이는 마치 왕 같은 대접을 받을 것이고, 두려워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해주는 이가 있다면 그는 갇힌 자를 자유하게 하는 이로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좋은 기회를 그저 관망하는 가운데 놓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그런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경기 침체와 불황으로 근심하는 이들을 향해, 주머니 두둑하게 돈을 들고가서 그들의 물건을 마음껏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그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자가 진정 생기를 품은 자 아니겠는지요? 그들이 위로를 받고 그로 인하여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한 바이러스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게끔, 그들의 필요 또는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교회(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로써 가장 절실한 요구에 부합한 도움 이 사랑 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Effective Help is Love 지금이 바로 그때 입니다. 영상에서 만나겠습니다.

사랑은 "나눠주는 것"이라 찬양하지만, 우리의 실제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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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갖는게 아니라, 오히려 "나눠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삶을 얼마나 살고 있을까? 스승은 수업시간을 학생과 나눠 갖는가? 목회자는 주님을 아는 지식에 대해 성도와 나눠서 생각하나? 서로의 의견을 존중할까? 가정의 일에 대해 부모는 자녀와 의견을 나누고 옳고 그름을 정하는 기회까지도 나눌까? 우리는 나누지 못한다. 그래서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하여 결국에는 "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는 말씀을 현실에서 목격하지 못한다 . "나눠주는 것"부터 하자. 이것은 배려(care)다. 이것이 섬김(care)이다. 그리고 이것이 사랑(love)이다. 많은 (사역같은) 것을 하려 하지 말자. 그저 내게 있는 소중한 것을 상대에게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자. 그리하면 상대가 나를 이해하고, 내가 상대를 이해하게 되나니, 그 안에서 야훼 하나님이 인정하는 선한 일이 행해지리라. 입술로만 "사랑은 나누는 것"이라 찬양하고, 그 찬양을 아이들에게 세뇌시키려 하지 말고, 어른부터 본을 보일 수 있기를 바란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그보다 더 훌륭한 선생이요 교육이 어디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