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궤가 제3성전 안으로 들어오는 그 때의 징조를 우리는 보았다.
wikippedia 오늘날 이스라엘에는 성전이 무너진 이후 제사를 지낼 수 있는 성전이 없다. 그러한 이유로 소위 극정통유대인이라 불리는 orthodox jew들의 복장은 제사를 지낼 수 없는 슬픔을 상징하는 검은색 옷을 오늘날까지 입게 된다. 그래서 이들의 소망 가운데 하나는 제사를 지낼 수 있는 성전의 재건에 목표가 세워져 있다고 할 것이다. 우리는 재건될 성전을 제3성전이라 부른다. 제3성전이 세워지는 것과 동시에 성전의 기능이 제대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야훼 하나님의 언약궤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오늘날 언약궤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는 이가 없다. 이러한 사실은 제3성전의 건설이 완성되었다 할지라도 제사를 지낼 수 없다는 불미스러운 사실 또한 피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성전의 재건이 예언되었고 이러한 예언이 성취될 것이라 믿는다면, 우리는 성전의 기능 또한 회복될 거라는 사실을 신뢰함이 마땅할 것이다. 그렇기에 성전의 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야훼의 언약궤도 성전에 안치될 그날이 올 것이다. Jewish Voice Store | 그럼 야훼의 언약궤는 언제 안치될까? 수면이 잔잔한 호수 가운데 돗단배가 지나가면, 돗단배가 지나가는 그 옆으로는 작은 파장들이 생겨나서 잔잔했던 호수의 수면이 요동치게 된다. 이것이 만물의 이치다. 그래서 지혜있는 자는 지나가는 돗단배를 보려고 하지 않는다. 대신에 돗단배가 움직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주변(수면)의 변화를 관찰하려 한다. 돗단배가 지나가는 시간은 찰라이지만 돗단배 때문에 만들어진 주변(수면)의 변화는 오랜 시간 동안 주변(수면 위)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언약궤의 이동도 이와 같다고 하겠다. 그런데 성경에 언약궤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순간에 대해 설명하였다. youtube 14. 백성들이 요단 강을 건너기 위해 진치던 곳을 떠났을 때, 제사장들은 백성들 앞에서 언약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