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을 온전히 이루는 삶. 일석이조의 원리를 실천하는 삶
창세기 1장 1절(흠정역; KJV)을 보면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 and the earth. 처음에 하나님께서 그 하늘과 그 땅을 창조하시니라. 로 기록되어 있다. 이 한 줄의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할 수 있을까? 늘상 해 보는 그런 보편적인 질문을 떠나서 좀더 색다른 의문을 가질 순 없을까? 지구는 어떤 형상으로서 물질계(Material, Physics)다. 그래서 만질 수 있고, 볼 수 있다. Photo by Caleb Woods on Unsplash 반면 하늘은 어떤 것일까? 하늘은 비물질계(Nonmaterial, non-Physics)다. 그래서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다. Photo by Val Vesa on Unsplash 물질계와 비물질계를 분별할 수 있는 우리 감각기관의 대표적인 예로 구분할 때 이렇다. 학생이 찰흙으로 원숭이형상의 조각을 만들고서 책상 위에 놓고서 "나는 원숭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방안의 공간도 만들었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이건 올바른 정신이라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아는 정상적인 표현이라면 "나는 원숭이를 만들었습니다." 라고만 해야 한다. 이게 정상이다. 이같은 생각으로 창세기 1장 1절을 이해하려 한다면, 성경의 첫 구절은 분명히 잘못된 표현이다. 그러나 창1:1을 잘못된 표현이라고 말하는 이는 이방인에서도, 유대인들 가운데에서도 없다. 이는 분명한 사실이요 진실을 있는 그대로 설명하듯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의 이해 또는 창1:1을 이해하는 우리의 인식에서 오해가 있는건 아닐까? 오늘의 나눔은 이렇게 시작해 보기로 하자. 우리 앞에 백지 도화지가 한 장 앞에 놓여 있다. pixabay (BELOW ALL) 백지 도화지를 보고 우리는 어떤 의미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