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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심판을 준비하는 세대들이여. 예루살렘은 왜 이방인에게 밟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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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com/ko/users/Walkerssk-1409366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눅21:24b.개역개정) 예루살렘 성전은 거룩한 곳이다. 그래서 당연히 택함받은 백성, 곧 의롭다 일컬음을 받는 백성이 거하는 곳에 있어야만 한다. 우리는 그곳을 '이스라엘의 백성과 그들의 땅'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한 가지 뜬끔없다 할 만한 질문을 한 번 해보길 바란다. Photo by Aaron Burden on Unsplash |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다 함을 인정받을 자'는 과연 누구일까? 야훼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을 받을 이들은 과연 누구일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긴다. 이스라엘 백성? 아니면 이방인? 과연 누구일까? 이같은 궁금증에 대해 사도 바울은 명료하게 말하고 있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갈3:8.개역개정)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방인(Gentile)에 대해선 조건을 제시하셨는데, 믿음있는 이방인들에 한해서 의롭다고 인정해 주겠다고 하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같은 사실은 아브라함을 택하기 보다 훨씬 이전에 계획되었다. 창세전에 이미 계획되신 일을 성경(성령)께서 아브라함에게 들려주셨다.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행7:2b.개역개정)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12:3.개역개정) '땅의(or 땅에 속한)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