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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보지 말고 그의 마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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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개역개정) 야훼 하나님께서 보신다는 중심은 무엇이며 사람이 보는 외모란 무엇일까? 우리는 이렇듯 성경 말씀 하나 하나를 대할 때, 궁금함을 갖고서 더욱 깊은 의미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시도해야 하리라. 다윗은 허다한 일들을 했다. 야훼 하나님께서 명하여 시키신 이들부터 그가 야훼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했던 일들, 그리고 그가 실족하였던 모습들을 보면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런데 야훼께서 다윗을 향하여 하시는 말씀은 다르다. 하나님이 ...(중략)...사울을...(중략)...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중략)...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행13:21~22.개역개정) 다윗이 어떤 일을 행했는지는 거론하지 않으신다. 왕으로 세움 받기에 합당한 일들을 열거하지 않으시고, 그저 간단한 외마디만 하셨는데 성경은 그것을 가리켜 '야훼께서 다윗을 증거한다고 하신다.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pixabay 우리는 어떤 사람을 볼 때, 그가 행한 사역 그리고 사역으로 인해 부가적으로 발생한 결과(들을 열매로 말하는 그것)들에 주목한다. 사역과 사역의 내용을 보고서 '그 사람은 믿을 만 해'라고 말한다. 외형적으로 드러난 사실들을 보는 것으로 사람의 중심을 지레 짐작하듯 판단한다는 것이다. Photo by Aditya Romansa on Unsplash 하지만 야훼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먼저 보시고서 외형적인 것들을 판단하신다.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행5:3.개역개정) 그래서 필자는 나 자신은 물론 모든 여러분들과 함께 권면(훈계)를 듣길 원한다. 우리가 바라보는 시각은 어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