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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가 취업을 준비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은 위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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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가 사람보다 일을 더 잘한다면, 기업가는 고릴라를 채용하는게 옳을지 혹은 사람을 채용하는게 옳은 것인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고릴라를 채용하는 기업가들이 서서히 늘어갈 것이다. 이것은 이윤만을 생각하는 기업가의 마인드로서 충분히 가능한 미래적 사회의 모습이다. |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다는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매일같이 쏟아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경고의 메시지가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장차 사회/경제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불어닥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가 울려 퍼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물음은 스스로에게서 반드시 제기되어야 하며, 국가 차원에서도 심각하게 제기 되어야 할 문제가 할것이다. 인공지능이 인간과 견줄 수 있는 사회이면서 어떤 면에서는 탁월하게 앞선 능력을 보유했다라고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보편적인 평가라면, 인공지능에 비해 능력이 적은 인간은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 우리는 최소한 기계보다는 나은 또는 우수한 능력을 소유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 우수한 능력이라는 것은 기업주가 원하는 부분에 해당되는 능력일 때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지, 기업주와 상관없이 근로자 자신의 개인적 취향에서 비롯되는 능력이라면 아무런 효과도 인정받지 못하리라 본다. 그래서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할 줄로 믿는다. 오늘의 영상에서는 무엇을 준비하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 두 가지의 사실을 쉬운 내용으로 다루어 보았습니다. 다가오는 시대가 두려움의 시대가 되지 않도록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분들에게는 합당한 준비성이 갖추어 지는 그런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바라며 소망합니다.

팩트는 진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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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팩트; fact)이란 진실(true)을 의미하지 않는다. 요즘 핫한 단어를 찾아보면 '팩트'(fact; 사실)라는 단어를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팩트라는 말과 진실이라는 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코끼리를 예로 들어보자. Photo by David Clode on Unsplash 코끼리의 코만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옆에는 코끼리의 꼬리만을 보는 사람이 있다. 또 그 옆에는 코끼리의 앞 오른쪽 다리만을 볼 줄 아는 이가 있다. 이처럼 코끼리의 모든 수족들을 부분적으로만 보는 이들이 있다고 하자. 이들이 보는 코끼리의 부분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사실(팩트; fact)이다. 그들이 가진 모든 것들은 팩트요 사실이다. 하지만 하나의  팩트가 코끼리 전체의 모습이 될 수 있을까? 팩트 한 가지(예로 꼬끼리의 앞 오른쪽 다리)가 코끼리 전체와 동격인가? 아니다. 아무리 많은 팩트들이라 할지라도, 그것들이 낱개 그 자체로만 존재할 경우에는 '그 팩트들이 코끼리다'라고 말할 수 없다. 그리고 그렇게 이해해서도 안 된다. Amazon.com 팩트는 팩트일 뿐 진실 또는 완전함이 될 수 없다. 그래서 팩트라는 단어는 '사실'이라는 말로 종종 사용되었는데, 이를 (한 사건의)'증거'라고 표현해 보자. 그러면 그 의미가 더욱 명확해 질 수 있겠다. 곧 완전한 그림을 이루는 하나의 퍼즐(부분적인 것)이라는 측면으로. 따라서 팩트를 아는게 진리(또는 진실)를 알고자 하는 '우리들이 행하는 모든 노력의 끝'이 되어선 안 된다. 하늘에 오로라가 펼쳐진다. 그래서 그 모습을 보았다. 이것은 팩트다. 사실이다. NGV 하지만 우리의 사고는 더욱 진전해야 할 것인데 '오로라가 왜 생기지?'라는 등의 보다...

이 세대가 인공지능(AI)을 향하여 나아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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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bay (below all)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 하나님의 뜻대로 택하심을 받은 자... 하나님의 뜻대로 기름부음을 받은 자... 하나님의 뜻대로 그의 이름이 불린 자... 하나님이 뜻대로 지명하여 부르신 자... 이들에게 사도 바울은 말한다. 단순히 믿거나 말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이들에게 고하지 않는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 그래서 창조주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자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고하는 메시지다. 그들의 삶 전반을 살펴보면 모든 것이 합력(work together)한다 고 한다. 그렇게 합력하게 된 것이 선을 이룰 수 있다 고 말한다. 이것이 선을 이루는 "신앙인의 삶의 방식"(The way) 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즈음에서 한 가지 질문을 할 필요가 있겠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합력하는 것일까?" 라는 질문을. 5 사람이 하나의 그룹을 구성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A, B, C, D, E라는 사람들이다. 그룹을 지정했고 그 그룹이 나아갈 방향이 결정되면 그룹의 "지향하는 뜻을 지켜 행하기"(샤마르; Shamar) 위해 각자의 역할이 주어지게 된다. 이렇게 할당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행하면 그 그룹은 바라는 바를 이룰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아는 이상적인 그룹의 운영방식이다. 그런데 이상한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겠다. A라는 사람은 능력이 출중하여 그룹에서 할 모든 일들을 누구보다 더 잘한다. 그래서 A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듯 그룹의 모든 일을 혼자서 다 결정하기로 했다. 그리고는 "당신들은 내가 벌여 놓은 일의 뒷처러만 하세요"라고 했다. 이런 그룹의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