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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숨겨진 key point를 찾아 나 자신을 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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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 principle로서 원리라고도 불린다. 이는 자연의 섭리 또는 창조의 질서가 운영되는 지혜(wisdom)을 일컫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혜를 얻어야 하는데, 이것이 원리를 터득해야 하는 부분이다. 모든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본이 되는 사실, 곧 원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원리(지혜)를 깨달을 때, 그 원리에 순응(순종)하여 삶을 살아나갈 수 있다. '이렇게 살아가는 삶'을 우리는 '이해'(understanding; 명철)하고 말한다. 원리를 모르면 시험문제를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것처럼, 지혜가 없다면 창조주의 뜻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아낼 수 없다. Photo by Silas Köhler on Unsplash 그래서 모든 시험은, 그리고 삶 속의 모든 문제의 핵심(key point)은 바로 '원리'(priciple; 지혜)에 있다. 이를 다시 설명하자면, '원리로 설명되지 않고, 원리에 따라 행하지 않는 모든 풀이과정은 틀린 답이다'라고 할 수 있고, 이것을 성경 속 표현으로 옮겨 적으면 '지혜에 순종하여 행하지 않는 생활 속의 모든 행위는 헛된 것이며 죄가 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반드시 '창조의 원리' 또는 '창조주의 지혜'를 찾아야 하면 이를 깨달아야만 한다. 이를 위해 애쓰는 대표적인 이들이 있으니, 그들을 학자라고 말한다. 왕이 자기 내시들의 우두머리 아스부나스에게 말하여...(중략)...곧 흠이 없으며 잘생기고 모든 지혜에 능숙하며 지식을 두루 갖추고 과학을 이해하여 왕의 궁궐에 설 만한 능력을 갖춘 아이들을 데려오게 하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들의 학문과 말을 가르치게 하니라. (단1:3~4.흠정역) Image by TeroVesalainen on Pixabay ☞ TeroVesalainen on Pixabay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