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가 이르기 전, 교회(공동체)안에서 일어날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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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들은 거짓을 말하고, 제사장들은 제멋대로 권력을 휘두르고, 내 백성은 그런 제사장들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 때가 오면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예레미야 5:31(쉬운성경) 거짓을 말하는 예언자들이 넘쳐나고, 영적권위를 운운함으로 권위를 남용하며, 그런 모습을 보고도 '그릇되다'라고 말하지 못한 채 그저 함박 웃음을 지으며 환호서만 지른다. 이는 어떤 모습인가? 우화는 어린 아이들만을 위한 게 아니다. 그릇된 것을 그릇되다고 말하지 못하는 그런 어리석은 어른들을 위해 마련된 교훈이라 생각한다.​ 오늘날의 교회(공동체)가 울고 돌이켜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무엇이 거듭남일까? 생활 속에서 느끼는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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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and sight 젊은 바리새인 니고데모가 늦은 밤 중에 예슈아를 찾아와서 묻는 대화 가운데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그 단어는 거듭남(re-born)이다. 거듭남이라는 단어는 당시 신학적 체계에서는 이해할 수도, 설명할 수도 없는 단어였다.  니고데모는 단순한 신학자가 아니다. 그는 종교적인 명망을 통해 백성들의 삶을 지도하는 그런 위치에 있던 자였다.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요3:1) 신학적으로 전혀 부족할 것이 없겠다라고 여길 만한 신분적 위치에 있던 그가 돌연 예슈아를 찾아와서 뜬금없는 말을 한다.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요3:2) 이 말인 즉슨 무엇을 의도하고 하는 말일까? '설명하긴 어렵지만, 당신은 분명히 야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라는 의도가 깔려있지 않겠는가? 사람들은 볼 수 없지만 자신은 그와 같은 면모를 볼 수 있는 영적 안목이 있음을 넌즈시 알리는 대목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훼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그 대목만큼은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점은 제시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는 '이러한 표적들'만을 예시로 제시한다. 이미 눈에 보이는 증거들만을 제시함으로써 '야훼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다'는 내용을 사실로서 인정하려 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우리는 그의 신앙이 진정으로 옳다고 여길 수 없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눈에 보이는 기사와 표적만으로 '야훼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사람'이라 판단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면서,  할 수만 있으면, 선택받은...

탈무드는 왜 예화를 통해 말해야 하는 것일까? 히브리어의 비밀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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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무드는 왜 예화를 통해 말해야 하는 것일까? 히브리어의 비밀을 찾기 탈무드의 한 내용을 소개해 보자. 수다쟁이면서 허풍이 심한 여인으로 인해 마을 주민들의 고통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여인의 수다와 허풍에 시달리다 못한 마을 주민들이 급기야 랍비를 찾아갔다. 랍비를 찾은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겪었던 피해들을 이야기했다. 마을 사람들의 피해를 다 들은 랍비는 조수를 불러 수다쟁이 여인을 데려오게 했다. 랍비 "당신은 어째서 마을 사람들을 향해 말을 만들고 소문을 내는 것입니까?" 여인 "실제보다 약간 과장된 것은 있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려고 했을 뿐이예요. 어떤 것들은 사실도 많아요." 랍비는 그 여인에게 깃털이 든 가방을 주고서 광장으로 가라고 했다. 랍비 "깃털을 길바닥에 하나씩 내려 놓고서 집으로 가세요. 도착하면 다시 내려 놓은 깃털을 하나씩 주워모으면서 광장으로 가세요." 랍비가 시킨대로 여인은 깃털을 하나씩 내려 놓으며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무척 쉬웠다. 그리고 이번에는 깃털을 다시 주워 모으면서 광장으로 오려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려웠다. 심지어 불가능했다. 이 모든 사실을 여인은 랍비에게 털어 놓았다. 랍비 "험담이라는 것은 그 자루 속에 든 새털과 같은 것입니다. 한 번 입에서 나오면 다시 주워 담기란 어렵답니다." 여인은 자신의 모습에 뉘우치고서 다시는 수다와 허풍을 떨지 않았다. 탈무드는 수 많은 랍비들이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면서 만들어진 교훈과 훈계를 담고 있는 이야기다. 따라서 수 많은 랍비들에 의해 걸러지고 걸러져서 오로지 순수한 결정체만 남은 것이 바로 '교훈과 훈계'를 담은 창조의 이치(principle)라 할 수 있겠다. 삶의 모든 사실들 가운데 (군더더기는 제거하고) 꼭 필요한 사실만을 기록한 것이다. 그처럼 ...

어떤 선물을 받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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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라는 말을 듣게 될 경우 우리는 마음이 설레게 되는 것을 경험하곤 한다. 왜 선물이라는 단어에 우리의 마음은 그토록 설레는 것일까?​ 내 생일이라 가정해 보겠습니다. 친구가 제 생일 선물을 들고 옵니다. 그리고 제게 그 선물을 건네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생일 축하해~. 내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랐어! 음... 기분이 좋아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겠죠? 무엇이 마음을 불편하게 할까요? ​ 그건 선물이라는 정의(Definition)를 친구가 잘못 알고서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즉 선물이란... 주고자 하는 자와 받고자 하는 자의 마음이 하나(אחד 에하드) 가 될 때, 진정한 가치를 갖는다. 이것은 매우 상식적이면서 매우 중요한 삶의 이치입니다. 쉽게 간과할 수 없는 명백한 삶의 이치죠. 특히 회사나 소속기관에서 진급을 원하는 이들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삶의 우선 순위를 가장 높게 잡아야 할 것이 바로 이와 같은 사실이지 않겠습니까? 상관의 마음에 부합된 그런 행동 내지는 선물을 상관에게 보여주거나 제공해야 한다는 사실로서. 신앙의 유무를 떠나 모두가 잘 아는 삶의 필수 팁이라는 사실에 의문을 담는 이는 없을 것입니다. 물론 이는 '칭찬과 아첨'으로 나뉘는 부분이 있지만, 아첨으로 비하되지 않는다면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 사회적 문화의 하나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그런데도 불구하고 생일 선물을 준비하는 이가 자신의 마음에 맞는 것으로 선물을 고른다면, 생일을 맞이한 자의 기쁨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선물은 반드시, 받을 사람의 마음에 부합된 것이어야 한다는 사실은 생일 선물을 기쁨을 받고자 하는 이들에겐 너무나도 상식적인 사실입니다. ​ 그런데 이렇듯 가장 기본적이다 못해 어린 아이들 조차도 능히 알고 있는 이런 사실을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그 땅의 낯선 자. 그는 이방인이라. 그런 그에게 감춰진 비밀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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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 유대인과 이방인 - 이 둘을 다른 말로 바꿔 말하면 '택함받은 자 '(choose; bara ברא)와 '택함받지 못한 자'다. '택함'이란 무엇을 위한 것일까? 그것은 그 땅의 (실제 주인이 오기 전까지는 주인의 권리와 책무를 대신 이행하는) 대리인 자격으로 내정되기 위함이다. 한편 #이방인 은 누구일까? 우리는 그를 낯선 자라 부른다. Stranger, or étrangère. 그들은 자신이 딛고 서 있는 그 땅에 대해 어떠한 권리와 의무도 부여받지 못했다. 그런 중에 성경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구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12:1 택함받은 자에게 첫 번째로 주신 책무는 다름아닌 '정처없는 유목생활'이다. 그렇기에 유대인의 전반적인 사실들은 유목민이라는 설정 안에서 보다 온전하게 설명된다. 즉 그 땅의 실질적인 권리와 의무를 소유한 자이면서 언뜻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에서는 '마치 그 땅의 소유권을 갖지 못한 자'처럼 여겨진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우물을 빼앗긴 이삭처럼) 땅의 주인이면서도 주인으로 간주되지 못한다. 얼마나 억울한가? 이에 대해 야훼는 약속을 주신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12:3 누구에게? 그 땅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방인들에게 주시는 약속이다. 주인을 정중하게 대함으로써 실제 주인이 오는 그 날에 심판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

구충제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멸시킨다는데!! 그럼 관련 주식을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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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가 우한바이러스(코로나19)의 RNA를 99.8%정도 사멸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다소 섣부른 판단으로 앞서는 발걸음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앞선 판단이 남보다 먼저 투자의 결과를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게 할 수 있겠는가 하면 반대로 뜬구름에 속아 헛된 투자를 하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감도 듭니다. 구충제가 어떻게 우한 바이러스에 영향력을 끼치는 지 관련 자료들을 통해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종목 주식들에 관한 구매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Warning for Hantavirus | 중국에 또 다른 바이러스가 몰려오는가? 2nd wave of the fatal virus comes t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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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wave of the fatal virus comes to China.  Really? 현재 중국에는 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 조차도 완전히 해결된 것도 아닌데. 여전히 우한 바이러스의 불씨는 언론 통제의 그늘 아래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이 유투브 등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한타바이러스Hantavirus 까지 중국에서 출몰한 것인가?​ 미국의 Fox TV에서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전해 왔다. 물론 이 소식은 지난 3월 25일자 소식 이다. Fox TV | Hantavirus kills man in coronavirus-hit China, fox 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