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땅의 낯선 자. 그는 이방인이라. 그런 그에게 감춰진 비밀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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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 유대인과 이방인 - 이 둘을 다른 말로 바꿔 말하면 '택함받은 자 '(choose; bara ברא)와 '택함받지 못한 자'다. '택함'이란 무엇을 위한 것일까? 그것은 그 땅의 (실제 주인이 오기 전까지는 주인의 권리와 책무를 대신 이행하는) 대리인 자격으로 내정되기 위함이다. 한편 #이방인 은 누구일까? 우리는 그를 낯선 자라 부른다. Stranger, or étrangère. 그들은 자신이 딛고 서 있는 그 땅에 대해 어떠한 권리와 의무도 부여받지 못했다. 그런 중에 성경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구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12:1 택함받은 자에게 첫 번째로 주신 책무는 다름아닌 '정처없는 유목생활'이다. 그렇기에 유대인의 전반적인 사실들은 유목민이라는 설정 안에서 보다 온전하게 설명된다. 즉 그 땅의 실질적인 권리와 의무를 소유한 자이면서 언뜻 외적으로 보이는 모습에서는 '마치 그 땅의 소유권을 갖지 못한 자'처럼 여겨진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우물을 빼앗긴 이삭처럼) 땅의 주인이면서도 주인으로 간주되지 못한다. 얼마나 억울한가? 이에 대해 야훼는 약속을 주신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창12:3 누구에게? 그 땅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방인들에게 주시는 약속이다. 주인을 정중하게 대함으로써 실제 주인이 오는 그 날에 심판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

구충제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사멸시킨다는데!! 그럼 관련 주식을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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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가 우한바이러스(코로나19)의 RNA를 99.8%정도 사멸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다소 섣부른 판단으로 앞서는 발걸음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앞선 판단이 남보다 먼저 투자의 결과를 더 많이 가져갈 수 있게 할 수 있겠는가 하면 반대로 뜬구름에 속아 헛된 투자를 하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감도 듭니다. 구충제가 어떻게 우한 바이러스에 영향력을 끼치는 지 관련 자료들을 통해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종목 주식들에 관한 구매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Warning for Hantavirus | 중국에 또 다른 바이러스가 몰려오는가? 2nd wave of the fatal virus comes t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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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wave of the fatal virus comes to China.  Really? 현재 중국에는 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 조차도 완전히 해결된 것도 아닌데. 여전히 우한 바이러스의 불씨는 언론 통제의 그늘 아래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이 유투브 등을 통해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에는 한타바이러스Hantavirus 까지 중국에서 출몰한 것인가?​ 미국의 Fox TV에서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전해 왔다. 물론 이 소식은 지난 3월 25일자 소식 이다. Fox TV | Hantavirus kills man in coronavirus-hit China, fox TV NEWS

교회는 교회 안에 숨어 들어온 이간질의 속임수에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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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 안에는 각종 분열을 야기하는 술수들이 스며들었다. 당초 하나로 여길 수 있었던 교회 안에 서로를 이간질 시키는 권모 술수가 스며들어 왔다. 현장 예배를 인터넷 예배로 대체한 교회와 여전히 현장 예배를 진행할 수 밖에 없는 교회 사이에 서로를 대적하는 분쟁이 야기되고 있다. 마치 당파 싸움이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본시 '하나'였다고 말하면서 우리들은 '형제와 자매'라는 말을 서슴치 않고 사용했었다. 그러나 바이러스의 두려움이 엄습하자 두려움에 사로잡힌 우리들은 쉽게 이간질 당하고 말았다. | 울부짓듯 서로를 냉소적으로 바라보게 한 그런 이간질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우한 바이러스가 오기 이전까지는 우리에겐 '하나됨'만이 있었다. 하지만 우한 바이러스가 온 뒤로는 어느새 '서로가 적'이 되어 있다. 오늘의 친구가 내일은 적이 되다 는 이러한 현실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는 표현인지 우리는 잘 안다. 바로 ' 정치 '에서 사용되는 말 이고, 이익관계 만을 추종하는 그런 무리들 속에서만 통용 되는 표현이다. |  그렇다는 것은 지금 교회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교회간의 분쟁'은 분명 정치적인 이간질에 의해 비롯된 것이란 뜻이다. 누군가 '정치적 선동에 세뇌당함'으로써 교회 안에서 서로 이간질한다는 뜻이다. 교회 안에 숨어 들어와 성도와 목회자 간에 이간질을 조장하여, 결국 교회를 집어 삼키는 이런 일들을 어느 집단이 즐겨 사용했는지 우리는 잘 안다. 그곳은 신천지다. 신천지를 통해 교회 안의 예배는 마치 '바이러스의 감염을 조장하는 원상지'인양 비하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새 신천지교회라는 단어에서 신천지가 빠진 '교회'라는 단어로 매체들은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은 신...

교회의 반격;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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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han virus(CCP virus)로 인하여 경기침체가 야기되었고, 모두가 두려워 떨고 있는 이러한 시기는 어쩌면 참 생명을 가진 이들에겐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손님들이 뜸해진 업소에 찾아갈 수 있는 이는 마치 왕 같은 대접을 받을 것이고, 두려워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해주는 이가 있다면 그는 갇힌 자를 자유하게 하는 이로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좋은 기회를 그저 관망하는 가운데 놓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그런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경기 침체와 불황으로 근심하는 이들을 향해, 주머니 두둑하게 돈을 들고가서 그들의 물건을 마음껏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그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자가 진정 생기를 품은 자 아니겠는지요? 그들이 위로를 받고 그로 인하여 두려움에서 벗어나 우한 바이러스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게끔, 그들의 필요 또는 갈급함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교회(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로써 가장 절실한 요구에 부합한 도움 이 사랑 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Effective Help is Love 지금이 바로 그때 입니다. 영상에서 만나겠습니다.

예배 진행으로 논란이 된 그곳에서 반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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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2일, 허다한 기자들이 앞다투어 일제히 보도한 '중단 권고에도 현장 예배를 진행한 교회들'에 관한 내용은 세간에 많은 논란을 야기했습니다. 그 기사를 접한 이들은 대부분 '왜 예배를 무리하게 진행하지? 자신들만 생각하는 극단적 이기주의자들'이라는 식의 비난과 조소를 내던지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예배를 진행할 수 있었던 '정부의 방침'이 있었다는 사실은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우한 바이러스가 창궐한 요즘,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협조를 바라는 차원에서 정부 내지는 지자체가 제시한 안전예방지침, 곧 가이드 라인이 교회에 제공되었고 그 가이드 라인에 따라 '예배를 진행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았다는 사실은 전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왜곡을 통해 자신들의 이윤을 바란다 할지라도, 무엇이 올바르고 어떻게 하는 것이 정부와 국민들 앞에서 당당한 교회의 모습인지를 함께 알아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폄하하고 비난하는 이들을 부끄럽게 만들 수 있는 그런 교회(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간단한 영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 영상보기

[성경 속 오해] 신앙인이 돈을 많이 벌면 생기는 특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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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실을 사람들에게 드러내어 '본이 되게 하라'(마5:16)는 말씀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사람들 앞에서 '행하지 않도록 하라'(마6:16)는 말씀이 있다. 대부분의 설교자 분들은 이 두 말씀을 들어서 사용하지 않으려 하신다. 두 말씀이 서로간에 너무나 상충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용해야 할 경우가 있다면, 한 말씀만을 인용하고 그에 맞는 교훈을 나눌 뿐 두 말씀을 함께 인용하는 경우는 40 평생 설교를 들어 보았지만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오늘 딸 아이가 씻고 나오면서, ' 몸이 이렇게 개운한데, 옷을 새로 갈아입어야지 '라고 말하면서 덧붙이기를 ' 옷을 새로 갈아입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라고 했다. 그러던 아이가 얼마 전, 2박 3일 일정의 집회를 다녀온 적이 있었다. 그곳에서는 새벽까지 집회가 진행되기 때문에 세면을 하는 것조차도 피곤할 정도로 예배의 연속이었다. 그러니 늦은 밤에 샤워를 하는 것도 어렵고 해서 잠옷으로 갈아입고 잠드는 것조차 여의치 않았다고 한다. 사정이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옷 한 벌로 2박 3일을 버티고 왔다면서 내게 이야기 했던 것이 생각났다. 그래서 나는 물어 보았다. " 얼마 전, 집회를 다녀왔을 때에는 옷을 갈아입지 못했다고 말했던 너가 오늘은 옷을 갈아입어야만 한다고 말하는 구나 " " 한 입으로 서로 다른 두 가지의 말을 하는데, 어느 것이 너의 진짜 마음이야? " 마태복음 5장과 6장의 두 말씀은 예슈아 한 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이다. 그런데 자신의 말이 자신을 대적하는 상황이 될 줄 모르고 예슈아는 말씀하셨던 것일까? 우리 자신들이 다 이해를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예슈아는 절대 그런 실수를 하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그는 '인생'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 사도 바울의 말을 잠시 나눠보길 바란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 방언 을 말하는 자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