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소변이 잦은 분들의 건강상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

본 내용은 자연의 순리라는 측면에서 설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특별히 어렵거나 난위도가 있는 설명 또는 권유의 내용은 서술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예외없는 법칙은 없"는 것처럼, 자연의 순리 중에 필자가 예상치 못하는 상태에 놓인 분이 이 글을 읽으실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오니 모든 내용은 스스로 분별하시고, 아울러 전문가의 도움 또는 자료를 스스로 찾아 보시길 당부 말씀 드립니다. 

Excellent Sword(명검)을 기업으로 받는 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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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명검을 얻고자 한다. corellastudios.deviantart.com 그래서 명검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온 지면을 휩쓸었던 경우도 많다. 오직 명검을 소유하기 위해서. 명검에는 무엇이 있길래 사람들의 마음을 그토록 끌어 모으는 것일까? 명검을 보는 자들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스스로 무릎을 꿇게 된다. 즉 명검에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강한 권능이 있다. 그래서 명검을 소유한 자는 자연스럽게 "군왕"의 자리에 앉게 된다. 하지만 명검에는 권능만 있을까? 아니다. 절대 그렇지 않다. 권능은 상징이 아니다. 실체 그 자체다. 명검으로써 유명한 검이 있다. 왕의 칼이라는 별명을 지닌 "엑스칼리버"(Excalibur)가 바로 그 검이다. 엑스칼리버는 군왕의 상징만 담고 있지 않는다. 실제적인 힘, 어느 누구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강한 힘을 지녔고 그 힘을 쏟아 낼 수 있다. youtube 자 이제 생각해 보길 원한다. 강력한 힘을 지닌 엑스칼리버가 있다. 이 칼을 소유할 수 있는 자는 어떤 자일까? 엑스칼리버를 제대로 휘두르지도 못하는 그런 자일까? 혹은 엑스칼리버를 대충 휘두를 수 있는 그런 자일까? 아니면 숱한 전투 경험을 통해 능숙하게 검을 다룰 수 있는 그런 자일까? 아더 왕(King Arthur)에 관한 여러편의 영상들이 제작되었었다. 그때마다 아더 왕의 모습은 능숙하게 검을 다룰 줄 아는 그런 인물로 표현되어 왔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당연히 능숙하게 검을 다룰 수 있는 그런 능력의 소유자에게 명검 엑스칼리버가 어울리기 때문이다. 여러분. 좌우의 날선 검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계2:12) 좌우의 날선 검을 가지신 이가 일곱 교회에게 서신을 보내십니다. 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김종철감독의 네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 루터의 두 얼굴 (상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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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감독의 네번째 다큐멘터리 영화 - 루터의 두 얼굴   이용시간 정보 ▶2017년 12월 14일(목) : 오전 11시 / 오후 4시 / 저녁 7시 30분 (총 3회) ▶2017년 12월 15일(금) : 오전 11시 / 오후 4시 / 저녁 7시 30분 (총 3회) ▶2017년 12월 16일(토) : 오전 11시 / 오후 4시 / 저녁 7시 30분 (총 3회) 알립니다. ▶예매티켓 현장구매는 공연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현장판매는 15,000원 입니다 ▶공연 관람 당일 취소, 환불, 변경이 불가합니다 ▶교회 건물 내에 주차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티켓을 배송 받으신 경우 받으신 티켓을 지참해 주셔야지 입장 가능합니다 ▶티켓 현장 수령은 따로 티켓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현장에 오셔서 성함을 말씀해주시고 티켓을 수령해주세요 ▶음료 및 음식물 섭취가 불가합니다. 20명 이상 단체관람 문의 031-926-2722로 전화주세요 기획사정보 주최: 브래드 필름 주관: 브래드 TV 문의: 031-926-2722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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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것을 만들어도, 그것을 제대로 나쁜 의도를 위해 사용하는 자가 있다. IZQuotes 이 말을 바꾸면 아무리 악한 것을 만들어도, 그것을 제대로 선한 의도를 위해 사용하는 자가 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종소리는 그런 의미에서 누구를 위하여 울리는 것인지 장담할 순 없다.

농부가 배움을 얻는 시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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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는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늘 부족하다. 한 번은 풍년을 이루었다지만, 그 다음 해엔 여지없이 흉년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농사는 (사람의 노력을 무시할 순 없겠으나) 하늘의 도움이 없다면 이룰 수 없는 천직(天職)이다. 자녀를 키우는 것 또한 우리는 농사로 비유하여 말하곤 한다. 그렇기에 자녀를 양육하는 것에 있어서도 "장담할 수 있는 부모"는 없다. 그렇다고 모두가 손을 놓고 마냥 방관해야만 할까? 그렇지 않다. 자녀의 됨됨이를 평가하는 평범한 표현이 있다. 저 부모는 (저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쳤을까? 그래서 흔히들 넌 네 부모에게서 무엇을 배웠길래 그처럼 행동하는 것냐? 라고 말한다. 결국 자녀의 됨됨이는 부모의 자녀 교육 또는 부모의 자식농사에 대한 평가를 시사한다. 이는 "부모가 가르쳐 준데로 자녀는 행동한다"는 상식적인 사실을 전제로 한다. 그래서 부모라는 이는 자녀에게 있어서 평생의 "교육자" 또는 "선생"인 셈이다. 이런 사실을 회피하고 싶겠지만, 피할 수 없는 관계다. 히브리어는 이러한 사실을 부모의 마음인 Leb(לב)로 표현한다.  히브리 성경인 Torah는 첫번째 단어 " בראשית "(창1:1, 태초에)의 첫 알파벳 " ב "(beit)와 마지막 단어 " ישראל "(신34:12, 이스라엘)의 마지막 알파벳 " ל "(lamed) 에 의해 둘러 싸여 있는 형상으로서, 이것을 문자화 한 상형문자다. 마치 부드럽고 영양 많은 호두가 단단한 호두껍질에 둘러 싸여 있는 것처럼. 그래서 Torah는, 만나(manna)는, 아버지의 마음(Leb)은 호두껍질에 해당하고, 생명되신 빵(lechem; 레헴)은, 자녀가 감당할 수 있는 교훈과 가르침은 호두에 해당한다. 참고) 왜 “야훼 하나님은 자신을 전쟁에 능하신 주”...

Fitness 트레이너가 들려주는 "예슈아의 가벼운 멍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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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ness 개념은 일명 몸짱 또는 초콜릿 복근 이라는 말이 성행하면서 현시대에 급부상하고 있는 개념 중 하나다. 필자도 "중증근무력증"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소실되었던 근력을 되찾기 위해 헬스장을 찾은지 벌써 1년이 넘어간다. 헬스장은 동네 어귀에 하나 쯤 있을 법한 삶의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 헬스장에서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를 통해 천국의 비밀 하나를 알아보길 원한다. 평소 운동은 거의 하지 않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자신의 왜소한 외모에 자신감을 불어 넣고자 힘겹게 (친구의 권유를 받아) 헬스장을 찾게 되었다. 헬스장에서 그의 시선에 맨 처음 들어온 것은 역기였다. 그의 발걸음은 서서히 그 역기 앞으로 다가가게 되었고, 그는 조심스레 10kg에 달하는 역기를 들어 보았다. "허걱!" 10kg이 별거 아닌 줄로만 알았던 그는 자신에게 몹시 버거운 무게라는 사실에 새삼 놀랬다. 그 순간 그의 마음 속에 두려움이 찾아 왔다. "나는 이곳에서의 트레이닝(훈련)을 견뎌내지 못할거야" 두려움은 마음을 점점 더 나약하게 만들었다. 나약함이 더해져만 갈 수록 그의 마음 속에 찾아든 두려움은 더욱 두터워져만 갔다. 그런데 반대편 먼 발치에서 누군가가 그를 주시하듯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그 눈길은 머뭇거림도 없이 헬스장 신참에게로 다가오더니 다정한 미소로 그에게 부드럽게 말을 건넨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역기로 부터 느낄 수 있었던 두려움은 낯선 장소에서 대화 상대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더욱 증폭되어 가고 있었는데, 자신을 향한 목소리가 있다는 사실을 느끼자 그의 마음은 조금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다. "친구의 소개로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역기가 제겐 너무 무겁네요." "저에겐 헬스가 맞지 않나 봅니다." "아~ 그러셨군요." "제가 말을 ...

천국에서 받는 상급. 풍성히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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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상급을 받는 문제에 나름 관심이 많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어떻게 하여야 보다 더 많은 상급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아는 이들은 많지 않아 보인다. 아래의 영상을 통해, 그런 궁금증을 해소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